절도 사건이 불씨 맞나?…박나래·前매니저 갈등, 시작점부터 흔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나래의 55억 원대 자택 도난사건을 둘러싼 갈등부터 흔들린다. 도난 사건은 전 매니저 측이 갈등의 출발점으로 지목했던 지점이다. 그런데 또다른 설명이 등장하며 갈등의 ‘도난 사건’인지, 아니면 이후 쌓인 불신인지 혼선이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쏘가 경품!” KGM, 화천산천어축제 통큰 후원Next: ‘SM의 딸’ 보아, 25년 동행 마침표…‘제2의 막’을 연 ‘아시아의 별’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