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사건이 불씨 맞나?…박나래·前매니저 갈등, 시작점부터 흔들

    절도 사건이 불씨 맞나?…박나래·前매니저 갈등, 시작점부터 흔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나래의 55억 원대 자택 도난사건을 둘러싼 갈등부터 흔들린다. 도난 사건은 전 매니저 측이 갈등의 출발점으로 지목했던 지점이다. 그런데 또다른 설명이 등장하며 갈등의 ‘도난 사건’인지, 아니면 이후 쌓인 불신인지 혼선이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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