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2관왕’ 새 역사 쓴 ‘케데헌’, 엔터의 심장을 뺏었다 [SS무비]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새 역사를 썼다. 엔터테인먼트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국 내 전통 시상식 ‘제83회 골든글로브’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거머쥐었다. ‘주토피아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수단과 단체 사진 어때요? SK, 13일 DB전서 주니어나이츠 데이 이벤트 개최Next: [포토] 신세경 ‘여전한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