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미디어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포털 등에서의 가짜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책 마련을 천명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가짜뉴스 퇴치에 나섰다.20일 문체부는 가짜뉴스를 사회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악성 정보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기존의 “가짜뉴스 퇴치 TF” 기능을 전면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언론진흥재단에 「가짜뉴스 신고․상담센터」설치․운영문체부는 5월 초 한국언론진흥재단 내에 「가짜뉴스 신고·상담센터」를 설치해, 가짜뉴스로 인한 국민 피해 신고를 접수받고 구제 절차에 대한 상담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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