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떠오른 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비결은 한식, 비비고 치킨 거덜났어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식 덕분에 컨디션 조절 잘했어요!”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세화여고)은 ‘한식파’다. 종목 특성상 해외에서 체류하는 경우가 많은데, 든든한 후원사인 CJ그룹 덕분에 한식 걱정을 덜었다. 롯데그룹에 이어 CJ그룹까지 ‘최가온 키우기’에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주소녀, 설 맞이 한복인사…“붉은 말의 해,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Next: 공효진, 김고은과 밀착 투샷 공개… “내 귀요미” 남다른 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