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떠오른 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비결은 한식, 비비고 치킨 거덜났어요”

    ‘국민 여동생’ 떠오른 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비결은 한식, 비비고 치킨 거덜났어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식 덕분에 컨디션 조절 잘했어요!”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세화여고)은 ‘한식파’다. 종목 특성상 해외에서 체류하는 경우가 많은데, 든든한 후원사인 CJ그룹 덕분에 한식 걱정을 덜었다. 롯데그룹에 이어 CJ그룹까지 ‘최가온 키우기’에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