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적인 존재? ‘충주맨’ 사직 이틀 만에 구독자 10만 명 이탈, 결국 90만 선도 붕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지난 12일 기준 97만 5,000명에 달하던 구독자 수는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알려진 이후 15일 오후 8시 현재 87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주모, 영화 전공자에서 요리사로… “뉴욕에서 식문화 눈 떴다”Next: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과 백년가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