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공격적인 ‘좀비 축구’ 예고, 안양 ‘핵심’ 김동진 “파이널A·베스트11 목표로, 재밌을 것 같아요”[SS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붙박이 왼쪽 측면 수비수부터 때로는 공격수까지. 부주장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 구실도 맡는다. FC안양 수비수 김동진(34)의 역할이다. 김동진은 2022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고 뛴다. 붙박이 왼쪽 측면 수비수다. 지난시즌 불의의 부상으로 24경기를 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논란은 못 읽었지만…‘운명전쟁49’, 화제성은 TOPNext: ‘두 얼굴의 이한영’ 완성한 지성…종영 소감 “여정이 오래 남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