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은 못 읽었지만…‘운명전쟁49’, 화제성은 TOP

    박나래 논란은 못 읽었지만…‘운명전쟁49’, 화제성은 TOP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 논란으로 피소 전 촬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운명전쟁4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