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이, 17년 투병 중 사망…그리운 2주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트로트 가수 방실이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4년 2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1세.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18년간 긴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끝내 눈을 감았다. 방실이는 생전 2023년 T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한국창업보육협회와 K-푸드 청년창업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Next: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방위협의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