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이, 17년 투병 중 사망…그리운 2주기

    방실이, 17년 투병 중 사망...그리운 2주기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트로트 가수 방실이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4년 2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1세.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18년간 긴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끝내 눈을 감았다. 방실이는 생전 2023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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