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봄 패키지 출시…‘헤리티지 타월’ 증정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의 전통과 감성을 담은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Spring in Sensory)’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110년이 넘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 경기+관광 한 번에…하나투어 NBA 직관 패키지 눈길Next: ‘건물주’ 하정우, 계좌 잔고 마이너스…재개발까지 버티기 들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