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총알타·레이저송구’…SD 송성문은 무안타로 유틸리티 경쟁 시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공수에서 돋보였다. 송성문도 메이저리그 공식 무대에 첫 발을 디뎠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7kg’ 박민영 “‘세이렌’하면서 물 3리터씩 마셔…다크하게 변했다”Next: [포토]하트 만들어 보이는 아이브 안유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