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한강뷰 아파트 공개…“한강 뛰어들 생각 했는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사기 피해 이후 새 직장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양치승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 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강화… ‘민원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Next: 공주 벗고 우아해진 아이브, ‘블랙홀’에 빠질 시간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