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측면’ 책임질 새 공격수 아일톤 “동기부여·간절함 커, 안양에 모든 것을 바칠 준비 마쳤다”[SS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 FC안양 새 측면 공격수 아일톤(27)은 2차 동계 전지훈련부터 안양에 합류했다. 그레미우 노보리조니투(브라질)에서 1경기를 뛰고 왔다. 평가전을 치를 만큼 몸 상태는 괜찮다. 아일톤은 “브라질에서 지난달에 시즌을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창희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Next: ‘무명전설’, 1층에서 시작된 반란의 서막…무명부터 가면 속 유명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