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잘 피했다’ 위기의 토트넘, 2부 ‘강등’된다면…‘이럴 수가’ 최대 50% 임금 ‘삭감’ 조항 있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된다면 선수들은 임금 삭감 위기에 처한다. ‘애슬레틱’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토트넘 선수들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될 경우 임금 삭감에 직면하게 된다. 대부분의 계약에는 임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휘재 아내’ 문정원, 논란 이후 3년 7개월 만에 SNS 업로드[★SNS]Next: 결승전 앞둔 ‘현역가왕3’, 불법 응원 투표에 “피해자 나오지 않게 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