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이정훈 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 이하 공단)은 21일(수) 인천 지역 쪽방촌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이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겨울철 에너지 사용 취약세대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돌봄서비스는 노인, 장애인 등 에너지바우처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미사용 사유와 난방환경을 조사하여 미사용 원인을 해결하고 주거 상황에 적합한 에너지바우처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사업이다.공단은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하였음에도 고령, 장애 등으로 에너지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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