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뇌 체인지 수술?”…임성한 ‘닥터신’, 첫방부터 충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피비(Phoebe)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가 베일을 벗었다. 1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회에서는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다시 손에…씨앤디서비스 7500억 인수Next: 손흥민 MLS 4경기째 ‘침묵’, LAFC는 ‘개막 무실점 4연승’…정상빈 막판 교체 출전했으나 ‘코리언 더비’ 무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