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이 지목한 ‘후계자’ 김길리 기대대로 리더 행보, 세계선수권 첫 2관왕…‘밀라노 신화’ 우연 아니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여자 쇼트트랙의 ‘리빙 레전드’ 최민정(성남시청)이 후계자로 지목한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기대대로 차세대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관왕에 이어 세계선수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살 연상♥’ 최준희, 5월의 신부 자태…옆트임 시스루 웨딩드레스 공개Next: 에버랜드, 20일 ‘튤립축제’ 개막…120만 송이 꽃물결에 서커스·사파리·불꽃쇼 총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