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잔류는 이재성이 이끈다, 분데스 두 경기 연속골…재계약 후 존재감 더 커졌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인츠05의 이재성이 재계약 후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재성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후반 7분 쐐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악역’ 심은경 통했나…‘건물주’에서 안방 얼어붙었다Next: 美 앤털롭 캐년에서도 우뚝 삼둥이…대한, 185㎝ 송일국보다 커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