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악역’ 심은경 통했나…‘건물주’에서 안방 얼어붙었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심은경이 첫 악역으로 돌아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요나 역을 맡은 그는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에서 기존 이미지를 뒤집는 연기를 펼쳤다. 첫 방송부터 분위기는 강했다. 드라마의 오프닝 장면에서 심은경은 피투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최고의 별을 가린다…글로벌 팬 투표 시작Next: 마인츠 잔류는 이재성이 이끈다, 분데스 두 경기 연속골…재계약 후 존재감 더 커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