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유니세프·삼성병원에 총 2억원 기부 [공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윈터는 1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분쟁과 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첫 등판서 시속 161㎞ 강속구 쾅!→4.1이닝 4K 무실점…이정후 무안타→김혜성은 8G 연속 안타 [SS시선집중]Next: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강상준과 7년 연애, 첫만남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