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역부터 청계광장까지…뷔 컴백, 팬들이 먼저 띄웠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컴백을 앞두고 한국과 대만 팬들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대형 서포트로 채운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3월 2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연다. 약 3년 9개월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플랫폼서 즐긴다”…티빙·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교환Next: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립청년 도움사업 ‘새벽일기’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