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플랫폼서 즐긴다”…티빙·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교환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티빙과 웨이브가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하며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한다. 양사는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하나의 플랫폼에서도 양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먼저 티빙은 ‘여고추리반’ 시리즈를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택 감독도 ‘한 시즌 최다 득점’ 실바도 첫 ‘봄 배구’…GS에 찾아온 ‘장충의 봄’ “3위팀으로 자신 있고 당당하게”[SS현장]Next: 광화문역부터 청계광장까지…뷔 컴백, 팬들이 먼저 띄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