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규모 ‘10억 이상’…사기혐의로 입건, 개그우먼 출신 정치인 누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우먼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8일 각 매체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A씨가 주변인들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 절친 故 휘성 1주기 추모 공연 동참…‘다시 만난 날’로 헌정 무대Next: 강도 피해 겪었던 나나, 집 최초 공개…10년만 예능 출연(‘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