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사라진’ 박나래, 2차 조사서 고개 숙였다…“전 매니저에 할 말 없어”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관련해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특수상해, 명예훼손, 의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 이는 지난달 20일 첫 조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폰세 미쳤다! ML 접수도 시간문제? 올시즌 ‘기세’가 심상치 않다 [SS시선집중]Next: “파우치가 15만 원?” 구혜선, 가격 논란에도 또 ‘품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