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의 큰 별 지다…韓 세계선수권 ‘첫 금’ 박종학 전 감독 별세, 향년 68세

    한국 유도의 큰 별 지다…韓 세계선수권 ‘첫 금’ 박종학 전 감독 별세, 향년 68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유도의 큰 별이 졌다. 대한민국 유도 역사에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던 박종학 전 유도 대표팀 감독이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대한유도회는 22일 고인의 부고를 전하며 한국 유도의 큰 스승을 떠나보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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