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의 큰 별 지다…韓 세계선수권 ‘첫 금’ 박종학 전 감독 별세, 향년 68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유도의 큰 별이 졌다. 대한민국 유도 역사에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던 박종학 전 유도 대표팀 감독이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대한유도회는 22일 고인의 부고를 전하며 한국 유도의 큰 스승을 떠나보냈다. 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항공, 2026년 객실승무원· 운항정비사 공개 채용Next: Z세대 시선에서 본 리그는? KBO, 2026 Z-CREW 발대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