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태클’ 당한 이강인 천만다행! 홍명보호 합류할 듯…“회복 가능한 수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천만다행이다.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소집을 앞두고 소속팀 경기 중 발목을 다친 ‘대체 불가 자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강인은 2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기동 향한 ‘야유’가 ‘환호’로 바뀌었다…사상 첫 ‘개막 4연승’ FC서울에 진짜 봄이 왔다 [SS현장속으로]Next: “(이)민호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둘 것”…돌아온 ‘12승 선발’ 향한 염갈량 ‘성장 계획’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