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진 감독 “플라멩코는 출구였다”…‘매드 댄스 오피스’에 담은 위로 [SS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렇게 완성돼서 개봉까지 온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로 관객을 찾아가게 된 조현진 감독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연신 “행복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시나리오를 쓴 지 7년, 제작사도 두 번을 거치며 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의 폰세’+롯데 개막전 선발 ‘유력’ 평가 이유 있네! 비슬리 시속 153㎞쾅! 한화전 호투까지 “더 안정된 모습 약속” [SS사직in]Next: 58개월째 이어진 나눔…영웅시대 라온, 누적 후원 2억1739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