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좋은 축구’ 자부심·방향성 의심 없다, 이기혁 “확고한 믿음 있어, 골만 터지면 된다”[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우리 방향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다.” 강원FC는 22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제주SK와의 K리그1 5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강원은 이날 볼 점유율 71%로 제주를 압도했고, 18회의 소나기슛을 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부 승격 후 인천 ‘첫 승’ 이끈 ‘4호골’ 무고사 “많이 기다린 승리, 이제 인천의 시작”[현장인터뷰]Next: 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