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 4월 3일 이근배 시인 초청 강연회 

    [당진신문] 당진문화원(원장 신현만)은 4월 3일 14시부터 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 송산 출신으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근배 시인을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강연회는 2026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예술특별강연회 희망기관 조사에 당진문화원이 신청해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됐다.1940년 3월1일 당진에서 태어난 사천(沙泉) 이근배 시인은 해방둥이로서 한글로 정규 교육을 받으며 문학의 꿈을 키워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 입학했고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서정주에게서 문학 수업을 받았다.이 시인은 1961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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