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굿즈 中 짝퉁 유통…서경덕 “한심한 행위” 일침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굿즈가 중국에서 불법으로 제작·유통돼 논란이 일고 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아리랑 로고를 버젓이 사용한 티셔츠, 각종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며 “BTS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드림캐쳐 가현, ‘이서율’ 활동명 변경…배우 전향Next: 수원시 영통발전연대, 영통구 발전 위한 활동 및 계획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