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당진농협(조합장 조중배)이 조합원 자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농가 지원에 나섰다.당진농협은 지난 27일 당진농협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총 10명의 대학생에게 1인당 15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장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태블릿 PC도 부상으로 제공됐다. 태블릿 PC 지급은 올해 처음 도입된 것으로 단순 금전 지원을 넘어 학업 환경까지 고려한 지원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이번 장학사업은 각 영농회 추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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