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된다고?’ KIA 슈퍼스타, DH로 밀릴 판…2020 1라운더, 꽃감독 눈에 ‘쏙’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원래 좋은 수비, 공격력도 업그레이드 내야에 조금씩 보이는 자리, 욕심 낸다 “김도영 지명타자 밀어내려는 선수 많아” KIA 뎁스 강해지는 소리 들린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렇게까지 잘할 줄 몰랐다.” KIA ‘주전 3루수’는 당연히 ‘슈퍼스타’ 김도영(23)이다. 길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농협, 조합원 자녀 대학생 10명에 장학금 전달Next: “너희가 지금 피곤할 때야?” 돌아온 김태형式 ‘호랑이 리더십’, 올시즌 롯데 ‘다른 결과’가 기대되는 이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