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 ‘제2의 고향’ 호주에서 보내는 평온한 일상 공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정려원이 자신의 제2의 고향인 호주에서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정려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new farm to city. 너무 뒤늦게 찾은 idle”이라는 글과 함께 호주 도심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북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맞아 참전유공자·청소년 합동 전적지 순례Next: 성기선 “장관 때 해명이 교육감 면죄부 아냐”… 유은혜에 ‘재검증’ 직격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