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향교, 공기 2577년 춘기석전제 진행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의 대표 교육 공간 면천향교에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춘기석전제가 열렸다.춘기석전제는 매년 봄 음력 2월 상정일에 공자와 선현을 모시고 제사를 올리는 전통 유교 의식으로, 지역 유림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에 전국 234개 향교에서는 전통 의상과 절차를 지키며 춘기석전제를 지내며,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이에 24일 면천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석전제는 엄숙하게 거행됐으며 △초헌관 당진시 문화복지국장 정영환 △아헌관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은영 △종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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