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안팎 ‘리더십’에 손바닥 ‘붕대 투혼’으로 블로킹 2위…현대캐피탈 최선참 최민호, 베테랑의 ‘품격’으로

    코트 안팎 ‘리더십’에 손바닥 ‘붕대 투혼’으로 블로킹 2위…현대캐피탈 최선참 최민호, 베테랑의 ‘품격’으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 미들 블로커 최민호(38)는 여전히 코트 안팎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최민호는 1988년생으로 현대캐피탈 최선참이다. 지난 2011~2012시즌에 데뷔했고, 이번시즌이 15번째 시즌이다. 현대캐피탈의 중앙을 든든히 지키는 베테랑이다. 여전히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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