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안팎 ‘리더십’에 손바닥 ‘붕대 투혼’으로 블로킹 2위…현대캐피탈 최선참 최민호, 베테랑의 ‘품격’으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 미들 블로커 최민호(38)는 여전히 코트 안팎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최민호는 1988년생으로 현대캐피탈 최선참이다. 지난 2011~2012시즌에 데뷔했고, 이번시즌이 15번째 시즌이다. 현대캐피탈의 중앙을 든든히 지키는 베테랑이다. 여전히 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는 제발 잘하자”… 미디어데이 수놓은 팬들의 간절한 염원 [SS현장속으로]Next: ‘불혹’ 앞두고, 주전 밀려도…롯데 노진혁·김민성, 박수받아 마땅한 이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