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청운대학교(총장 정윤)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실천 프로젝트 ‘홍성 V-웨이브(V-Wave)’를 추진하며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청운대학교는 지난 28일 RISE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연계 및 문제 해결형 교육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홍성군 제11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박지연 회장(부동산경영학과 교수)과 RISE사업단 김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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