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했다.송노섭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천안 모처에서 김 전 부원장과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후원회장직 수락이 이뤄졌다.송노섭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부터 함께해 온 인연을 소중히 여겨 큰 결단을 내려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송노섭 예비후보는 2021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캠프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지역 정치권에서 친명계 인물로 분류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본격적인 당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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