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전 소속사’ 후크 대표 권진영, ‘40억 횡령’ 징역형 집유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종열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동문 결속 다진다Next: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시리즈 2R도 단독선두…‘아시아의 별’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