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칠 의도 없었다”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뒤늦은 공개 사과

    “해칠 의도 없었다”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뒤늦은 공개 사과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 이 모(30대) 씨가 언론을 통해 유가족을 향한 공개 사과와 함께 수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뉴시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7일 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창민 감독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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