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시절 온실 속 화초였다”…김지수, 속마음 털어놨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알렸다. 8일 김지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체코 프라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좀 전 같은 8년 전 마음은 같은데 체중이 달라”…이호선, 사진 리즈 공개Next: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수임료 시간당 130만원?…“40·50대 여성 관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