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시트’ 없고 선제 실점 5차례…포백 전환도 고려, ‘연패’ 끊은 안양의 다음 스텝은 이창용 없이 수비 ‘안정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다음 스텝은 수비 안정화다. 안양은 6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시즌 2승 수확에는 실패했지만 2연패에서 탈출,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했다. 안양은 6경기에서 1승3무2패를 기록하고 있다. 안양은 이번시즌에 치른 6경기에서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산업 핵심 직업 ‘장제사’ 키운다… 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 2기 출발Next: 원태인-안우진, ‘토종 에이스’가 돌아온다…외인 천하에 ‘파장’ 일으킬 카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