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최효진 기자] 당진감리교회 부설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에서 운영하는 평안마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90점 이상을 받아야만 쥘 수 있는 성과로, 2018년에 이은 두 번째 최고 등급 획득이다.투명성도 입증했다. 부당 청구 없이 정직하게 운영한 기관에만 주는 청구그린 기관에 2025년에 이어 2026년도 선정됐다. 2021년까지 포함하면 세 번째 선정이다. 보기드문 성과는 어르신들에게 요양원이 단지 생을 마감하러 가는 곳이 아닌 마지막 여생을 평안히 누릴 수 있는 안락한 공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