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배 뛴 청담동 ‘99평 100억’…선우용여 ‘마음이 부자’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1970년대 매입했던 청담동 땅을 다시 찾았다. 당시 800만 원에 샀던 땅이 현재 약 100억 원 가치로 거론된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공개(+뼈건강 나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따라 나눔도 오래오래…부산 팬클럽, 연탄은행 후원 1억 넘겼다Next: K리그1 U-22 제도 폐지 부작용 ‘기우’였다, 실력 있으면 꾸준히 뛴다…육성+경기 질 향상까지 오히려 플러스 효과[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