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으로 우리카드 ‘기적’ 이끈 박철우, 우리카드 정식 감독으로 ‘승격’…계약기간 3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우리카드는 11일 박철우 감독 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세부 계약조건은 구단과 감독 본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박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코치로 합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수다’ 에바 포비엘 “20년 만에 진짜 한국인”…귀화 시험 합격Next: 종료 10초 전 도망가거나 일부러 넘어지면 ‘감점’ 철퇴…세계태권도연맹 경기규칙 개정안 만장일치 통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