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의 160㎞, 숫자가 증명한 ‘기다림의 가치’

    안우진의 160㎞, 숫자가 증명한 ‘기다림의 가치’
    955일 만의 1군 등판, 공 24개에 담긴 에이스의 책임감 ‘천천히’를 주문한 감독, ‘압도적’으로 화답한 투수… 키움의 대권 가도 청신호 [스포츠서울 | 정동석기자] 프로야구에서 ‘에이스’라는 호칭은 단순히 성적이 좋다고 붙여지지 않는다. 팀이 위기에 처했을 때, 혹은 팬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