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청의 안방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예비후보의 리매치가 성사됐다.앞서 4년 전 승부에서 오성환 예비후보는 3만 7070표를 득표하며 2만 6830표에 그친 김기재 예비후보를 1만 240표로 따돌리고 당진시청에 입성한 바 있다. 이번 6.3 지방선거 본선 대진표는치열한 경선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오성환 예비후보가 먼저 본선행을 결정지었고, 민주당 역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치러진 경선에서 김기재 예비후보가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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