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고, 못 견디겠다” 前 KIA 투수 작심 발언 vs “너는 던지고, 결정은 내가 해” 사령탑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KIA 출신’ 라우어, 사령탑에 불만 표출 “못 견디겠다”…오프너 기용에 선발 루틴 흔들 슈나이더 감독 “선수 기용은 내 권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정말 못 견디겠다” vs “기용법은 선수 권한 밖” 2024년 KIA 통합 우승멤버 출신 에릭 라우어(31·토론토)가 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LG 유영찬의 역투Next: 나나, 법정서 피고인 향해 분노 폭발…“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