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결국 JTBC·KBS서 본다…MBC·SBS와 협상 불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종합편성채널 JTBC가 지상파 중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JTBC는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며 MB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오디, 찾아가는 캠핑카 ‘디오디 차’ 운영…전국 캠핑장 순회Next: “세상이 눈 멀었다” 최백호 극찬 현실로… ‘무명전설’ 오늘(22일) 준결승 14인 최종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