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이틀 연속 웃었다…김혜성은 침묵

    ‘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이틀 연속 웃었다…김혜성은 침묵
    이정후, 이틀 연속 ‘코리안 더비’ 판정승 2경 연속 안타+팀도 승리 전날 멀티출루 김혜성은 침묵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노 디시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절친’ 김혜성(27·LA 다저스)과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웃었다. 2경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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