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이틀 연속 웃었다…김혜성은 침묵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정후, 이틀 연속 ‘코리안 더비’ 판정승 2경 연속 안타+팀도 승리 전날 멀티출루 김혜성은 침묵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노 디시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절친’ 김혜성(27·LA 다저스)과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웃었다. 2경기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애 단 한 번’ 서가대 신인상…알파드라이브원 선두 속 아홉·롱샷·코르티스 혼전Next: 레스케이프, 미쉐린 1스타 ‘라망 시크레’ 런치·와인 페어링 담은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