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효과 통했다…‘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넘겼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의 두 배를 기록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살목지’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개봉 16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저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온 한화 4번타자’ 노시환, 시즌 첫 홈런 ‘폭발’…반등 신호탄 제대로 쐈다 [SS시선집중]Next: [포토]KT 소형준, 마운드의 흙이 떨어져 박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