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꿔치기’보다 화나는 ‘변명’…안성재 식당, 일행 폭로에 2차 논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레스토랑 측이 공식 사과문을 통해 “고객이 너그럽게 받아들였다”고 해명했으나, 정작 당사자 일행이 “끝까지 죄송하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는 히어로즈·계란은 가농…키움, 24일 삼성전서 ‘가농바이오 파트너데이’ 진행Next: “우리 엄마잖아요”…‘추신수♥’ 하원미, 子 친구에게 욕설 들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